그리고 남습니다
본품에는 여권 형태의 기록 카드가 함께 담깁니다.
향을 하나 들일 때마다 카드가 한 장씩 쌓입니다. 어느 세계를 다녀왔는지가 손에 남습니다.
향 보러 가기 →
People think scent is the final element.
However, we know.
사람들은 향을 마지막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압니다.
Scent is the first thing that arrives,
and the last thing that leaves.
향은 가장 먼저 스며들고, 가장 오래 남아 있는 풍경입니다.
Scent, Places, Time, Memories 향, 시간, 장소 그리고 기억
본품에는 여권 형태의 기록 카드가 함께 담깁니다.
향을 하나 들일 때마다 카드가 한 장씩 쌓입니다. 어느 세계를 다녀왔는지가 손에 남습니다.
향 보러 가기 →국내 화장품 제조업 등록 시설에서 생산합니다. 전성분은 각 제품 상세에 표기합니다.
하지 않습니다. 동물성 원료도 쓰지 않습니다. 사향은 합성 머스크로 구현합니다.
알레르기 유발 성분을 별도로 안내합니다. 걱정되시면 2ml 샘플 세트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IP · 브랜드 · 공간 · 전시. 노뉘르는 그 세계의 하루를 향으로 옮깁니다. CROSSING은 그렇게 열립니다.
협업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