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ople think scent is the final element.
    However, we know.

    사람들은 향을 마지막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압니다.

  • Scent is the first thing that arrives,
    and the last thing that leaves.

    향은 가장 먼저 스며들고, 가장 오래 남아 있는 풍경입니다.

Scent, Places, Time, Memories 향, 시간, 장소 그리고 기억

비에 젖은 오래된 담벼락
01The scent of soaked wall비에 젖은 담벼락
자개장이 있는 할머니 방
02The warmth of grandma's room할머니 방의 온기
커튼이 흔들리는 빈 교실
03The breeze through an open window창문을 스쳐 지나간 바람
햇빛이 드는 조용한 오후
04An afternoon shared with someone누군가 곁에 있던 오후
05Yet to be named아직 이름을 붙이지 않은 감정
  • nonür archives the place, the hour,
    and the feeling that stayed in it.
    nonür는 장소와 시간, 그 안에 머물렀던 감정을 향으로 기록합니다.
  • So that one day,
    you may walk through them again.
    언젠가 당신이 그 안을 다시 걸을 수 있도록.
  • Not just a fragrance.
    When and Where
    you have wandered.
    단순한 향이 아닙니다. 당신이 노닐던 시간과 장소입니다.
  • And sometimes,
    nonür can take you
    somewhere you've never been.
    그리고 때로는, 노뉘르가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곳으로 당신을 데려다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남습니다

본품에는 여권 형태의 기록 카드가 함께 담깁니다.

여권 형태의 기록 카드와 탑승권이 담긴 키트

향을 하나 들일 때마다 카드가 한 장씩 쌓입니다. 어느 세계를 다녀왔는지가 손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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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만드나요

국내 화장품 제조업 등록 시설에서 생산합니다. 전성분은 각 제품 상세에 표기합니다.

동물 실험을 하나요

하지 않습니다. 동물성 원료도 쓰지 않습니다. 사향은 합성 머스크로 구현합니다.

피부에 맞을까요

알레르기 유발 성분을 별도로 안내합니다. 걱정되시면 2ml 샘플 세트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CONTACT

hello@nonur.com
COLLABORATION

당신의 세계에
향을 입히고 싶다면

IP · 브랜드 · 공간 · 전시. 노뉘르는 그 세계의 하루를 향으로 옮깁니다. CROSSING은 그렇게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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